뉴스룸

보도자료

경제를 생각하면 하우스웨딩 (2009.02.26)

2009.02.27

■ 경제를 생각하면 하우스웨딩
    - CJ프레시웨이, 하우스웨딩 사업 본격 진출
    - 나만의 개성 살린 파티 형식의 맞춤형 결혼식, 젊은 세대들의 선호도 높아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아흐로 봄이다. 본격적인 결혼 시즌의 시작이기도 하다. 복잡하고 번잡스럽고 쏜살같이 진행되는 결혼식이 아직가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주 5일 근무의 정착으로 금요일 저녁 웨딩이 늘어나는가 하면 신랑 신부가 정말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청해 파티 형식으로 치르는 하우스웨딩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CJ프레시웨이(주)(대표이사: 이창근)는 하우스웨딩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엠키친 청담점에서 주말에 진행되는 하우스웨딩은 3시간의 여유 있는 웨딩 시간이 우선 특징으로 꼽힌다. 소규모라고는 하지만 250여 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에서 예식이 진행되고, 신부대기실과 폐백실은 물론 8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최신 노래방 기기 등 영상/음향시설을 갖춰 2부 피로연까지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엄숙한 결혼식을 벗어나 신랑 신부를 축하해 주고 함께 즐기는 파티 형식의 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신랑, 신부와 함께 예식 연출을 구성함으로써 주례 선생님의 딱딱한 주례싸가 아닌 양가 부모님, 친지, 친구의 결혼 축하 메시지 낭송과 결혼식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지인들의 동영상을 통한 깜짝 축하 메시지 전달, 하객들의 장기 공연, 신랑 신부의 축하송 답가 등 다양한 이벤트 연출이 가능하다. 소위 맞춤형 웨딩!


등심 및 립아이를 이용한 최고급 호텔식 스테이크를 오픈 주방을 통해 즉석에서 조리해 제공하며, 웨딩홀 및 웨딩 DVD 동영상 제작, 폐백용 의복, 웨딩 사회, 2부 이벤트 예식 등은 무료로 제공된다. 생화 장식과 4인조 아카펠라 축하 공연 등은 선택사항이다.


엠키친 청담점 김홍순 점장은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하우스웨딩이 외국 생활에 경험이 있는 일부 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는데, 이제는 틀에 박힌 결혼식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결혼식을 연출하고 즐기고 싶어하는 젊은 예비부부들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일반 웨딩홀이나 호텔 예식에 비해 저렴하고 실속있게 진행할 수 있어 요즘 같이 어려운 때 특히 유효하다"고 전했다.


문의: 02-516-3741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