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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J프레시웨이, 협력사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 성료

2018.11.21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지난 20(),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식품안전센터에서 2018년도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을 성료했다.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 CJ프레시웨이 CSV 활동의 일환인상생협력 아카데미과정으로 올해 새롭게 신설됐으며, 식품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한 중소협력사들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4, ‘이물 관리 마스터 1차 과정에 참여한 협력사 9곳을 대상으로이물 클레임 개선 솔루션제조공정별 이물 관리방안고객 클레임 대응법이물 관리계획 수립법이물 조사 심화학습 등을 통해 협력사별 VOC(Voice Of Customer, 고객불만사항) 저감 연간 목표 및 월별 Action Plan을 설정했고, 지난 5월에서부터 10월까지 각 협력사별로 현장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2차 과정에서는 그간의 활동 및 개선 결과를 바탕으로 이물 마스터 인증 및 우수 협력사 시상과 함께식품 표시기준 이론 및 실습표시 관련 법령 및 기준표시 관련 사례 Case Study 등의 추가적인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물 마스터 인증 우수 협력사에는 클레임 제로 실현에모산FS’을 비롯해, 작업장 설비 인프라 전면 개선에 서울식품공업’, 개선안 자체 도출에토담까지 3곳의 협력사가 선정돼 수상의 기쁨도 함께 했다.

 

우수 협력사에 선정된 모산 FS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 이물 마스터 과정에 참여하면서 이물 클레임에 대한 근본적인 분석과 대응 방법이 실효적으로 작용했고, 제조공정별 이물 관리 방안 또한 확립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2018년도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을 통해 중소협력사 품질 클레임 전년비 43% 저감효과를 창출했으며, 내년도 역시 더욱 심화된 교육과정 신설과 전문 정보 전달의 통로로 활용해 중소협력사 품질 클레임 저감 등 상생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이선민 식품안전센터장은 “CJ프레시웨이의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은 물론, ‘상생협력 아카데미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서 중소협력사의 위생관리 역량이 높아지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품질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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