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한양여대 재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강 진행
2018.07.16
<b>이론과 실무 겸비한 식품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b>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한양여자대학교(총장 이보숙) 식품영양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방학 특강을 열고 식품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3일(금)부터 8월 10일까지 총 5주간 한양여자대학교(이하 ‘한양여대’) 식품영양과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인 ‘JUMP-UP 방학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JUMP-UP 방학 특강은 CJ프레시웨이가 한양여대와 추진 중인 산학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 진출을 앞둔 2, 3학년 재학생들이 식품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역량개발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경로별 메뉴 개발의 이해 ▲단체급식 점포 위생 교육 ▲CJ프레시웨이 물류센터 및 식품안전센터 견학 ▲현직자 멘토링 과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 첫날인 지난 13일(금)에는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 실무자의 ‘급식/외식 메뉴 개발의 이해’와 ‘급식장 위생 점검 교육과 모의 실습’ 등에 대한 강의가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양여대 식품영양과 재학생 나은이 씨(여, 21세)는 “실제 현장에서 뛰는 실무자의 강의가 학교에서 배워 온 이론과의 괴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은 4주간의 프로그램 기간 동안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참가해 관련 역량을 쌓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 영업마케팅파트 담당자는 "이번 JUMP UP 여름방학 특강이 향후 식품산업 인재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CJ프레시웨이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잠재 인력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2017년 1월 수원대학교와 산학 협력 협약을 맺고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실습 교육을 시행한 바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덕성여자대학교와 함께 ‘영유아 영양 · 위생 활동에 관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학계와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설명1) 지난 6일(금)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JUMP UP 방학 특강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양여대 재학생들의 모습
사진설명2) 지난 13일(금) JUMP UP 방학 특강의 첫 번째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양여대 재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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