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보도자료

오는 동짓날, 단팥 라떼 한 잔 어떠세요?

2017.12.26

오는 22일(금)은 동짓날이다. ‘작은 설’이라 불리는 동지(冬至)는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로 집안의 악귀를 물리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날이다. 따뜻한 팥죽은 동짓날에는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지만, 올해처럼 음력 초순 (11월 5일)에 드는 ‘애동지’에는 풍습에 따라 팥죽 대신 팥떡이나 팥밥을 먹기도 한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며칠 앞으로 다가온 동짓날을 맞아 CJ프레시웨이 김혜경 셰프와 함께 ‘팥’을 활용한 이색 조리법을 소개했다.

 

소두 혹은 적두라고 불리는 '팥'은 단백질과 칼슘, 탄수화물, 철분, 비타민 등 영양가가 풍부한 곡물일 뿐만 아니라, 수분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주는 사포닌이 다량 함유돼 있어 체내에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팥조림’, 조리가 번거로울 땐 빙수용 팥조림도 OK!

▲ 재 료 : 팥 2컵, 설탕 2컵, 소금 1/2큰술, 물 10컵

▲ 만드는 법 :

① 팥을 흐르는 물에 헹궈준다.

② 냄비에 물과 팥을 넣고 10분정도 끓인 후 물을 덜어낸다.

③ ②에서 삶은 팥에 물 6컵 가량을 더해 센 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가 보통 불에서 푹 삶아준다.

④ 팥이 어느 정도 익으면 소금, 설탕을 넣고 약한 불에서 졸인다.

⑤ 팥의 상태에 따라 물을 더하여 졸인 후 식힌다.

'단팥 라떼', 카페인 없이 즐기는 부드러운 여유

▲ 재 료 : 팥조림 70g, 우유 180mL, 시나몬 파우더

▲ 만드는 법 :

① 냄비에 우유를 넣고 거품이 올라오지 않을 만큼 데운다.

② ①에서 데운 우유에 팥조림을 넣고 잘 저어준다.

③ (생략 가능) 우유 거품을 올린다.

④ 우유 거품 위에 시나몬 가루를 취향에 맞게 얇게 뿌린다.

'단팥 꽃빵', 호빵 부럽지 않은 중독성 있는 간식

▲ 재 료 : 팥조림 200g, 물 50g, 꽃빵 4개, 연유

▲ 만드는 법 :

① 믹서기에 팥조림 100g과 물을 넣고 갈아준다.

② 냄비에 팥조림 100g과 ①에서 갈아 둔 팥조림을 함께 넣고 끓여준다.

③ 꽃빵은 찜통에 넣고 8분간 쪄낸다.

④ ③에서 찐 꽃빵을 접시에 담고 뜨거운 팥조림을 위에 뿌린 뒤 연유를 취향에 맞게 뿌린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