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어린이집 식품안전 관리 돕는다
2017.11.01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어린이집 식품안전 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지난 31일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조리사 약 170명을 대상으로 위생ㆍ식품관리 교육을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식품안전센터 위생안전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식품 표시사항ㆍ보관기준 ▲식자재 관리ㆍ보관 방법 ▲식품 보관 관리 사례 등 어린이집 조리사및 취사부가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오는 11월부터 시행 예정인 ‘제3차 어린이집 평가인증 통합지표’ 평가영역 중 하나인 ‘건강ㆍ안전’ 에 대한 운영체계 및 지표교육을 함께 실시해 어린이집급식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CJ프레시웨이키즈영업팀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는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식문화가 키즈 시장 내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위생 교육뿐 아니라 찾아가는 쿠킹클래스, 영양교육 등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에참여한 양평동 교회어린이집 이혜신 원장은 “식품위생안전에 관련된 기본적인 이론부터 바로 현장에 적용가능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습득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자리였다”며,“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 9월 영등포구를 비롯해 노원구, 성동구의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수도권 중심으로 해당 업무협약 체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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