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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3분기 매출 8319억, 영업이익 282억

2024.11.08

CJ프레시웨이 3분기  매출 8319영업이익 282

 

-   사업별 매출 기준 식자재 유통 6109푸드서비스 2068제조 142억 기록

-   온라인 고객 접점 확대미래형 급식 사업 통해 저성장 환경 대응 및 수익성 제고 집중

 

CJ프레시웨이가 3분기 매출 8319억 원영업이익 282억 원을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증가, 6.6% 감소했다급식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사업이 양적 성장을 이뤘고외식시장 침체와 고물가 현상 장기화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식자재 유통 사업 매출은 6109억 원이다영유아청소년노년층을 아우르는 생애 주기별 급식 식자재 매출이 성장세를 지속했다외식 식자재 부문에서는 대형 프랜차이즈 유입이 증가했고 고객 컨설팅 사업인 외식 솔루션의 수익화가 이루어졌다온라인 경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대폭 성장했다식자재 유통 고객의 온라인 구매가 늘어남에 따라 판매 채널과 전용 상품 구색을 확대한 움직임이 주효했다.

 

푸드서비스 사업 매출은 2068억 원을 기록했다단체급식 부문 매출은 산업체오피스병원 등 전 경로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키친리스 부문은 푸드 서비스 전체 매출의 10%대 비중을 유지했다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 스낵픽(SNACKPICK)을 필두로 하는 미래형 사업이다. CJ프레시웨이는 고()수익처 수주에 집중하면서 키친리스 사업을 통해 서비스 경로 다각화 및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제조 사업 매출은 142억 원이다자회사 프레시플러스를 주축으로 소스조리 효율화 식재 등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조해 납품한다이달부터 충북 음성의 신규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소스 제조 및 유통 사업 역량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곽경민 CJ프레시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외식시장 침체 장기화 등 도전적 경영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O2O 및 키친리스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신성장 시장 공략 가속화와 수익구조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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