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보도자료

CJ프레시웨이, 냉동블루베리 판매량 증가… 연간 558톤 판매

2024.06.13

CJ프레시웨이, 냉동블루베리 판매량 증가… 연간 558톤 판매

   

- ‘이츠웰 냉동블루베리’ 3년간 연평균 판매량 66%씩 늘어

- 외식, 급식 등 B2B 전용 상품을 온라인으로 확대… 다경로 판매 전략 주효 

- 여름철 과일 성수기 대비 냉동과일 상품 라인업 확대 예정

  

 

CJ프레시웨이의 냉동블루베리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작년 한 해 동안 식품 유통 전문 브랜드 이츠웰을 통해 유통한 냉동블루베리는 558톤에 달한다.

 

이츠웰 냉동블루베리는’ 냉동과일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반영해 B2B 상품을 소비자(B2C)와 직접 만나는 온라인 채널로 확대한 사례다다채널 운영 전략의 영향으로 최근 3년간 판매량이 매년 평균 66%씩 증가했다올해 1~5월 누적 판매량은 약 45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늘었다.

 

유통 경로는 외식 및 급식 사업장식자재 마트온라인 플랫폼 등으로 다양하다. 10여 년간 꾸준히 운영해 온 고품질 상품을 지난해부터 온라인 채널로 확대했다이후 온라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식자재 마트외식 및 급식 경로에서 고객 주문량이 더욱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됐다.

 

해당 상품은 칠레산 고품질 냉동블루베리를 급속 동결해 포장한 상품으로 통통한 과육이 특징이다해동 후 그대로 섭취하거나 스무디요거트샐러드베이킹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원물은 현지 최고 수준의 생산 인프라를 갖춘 제조사로부터 공급받는다. CJ프레시웨이는 칠레와 한국을 오가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한다농장 방문제조 공정 모니터링수입 과정 추적입고 및 포장 점검 등을 상시 수행한다.

 

CJ프레시웨이는 이츠웰 냉동블루베리의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목표다국내 시장에서의 판로 확대를 배경으로 안정적인 공급가를 확보하며, B2B 고객과 온라인 소비자 데이터를 취합해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농산물 시장은 기후 위기 등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작물 생산 시기와 양을 특정하기 어려운 공급망 불안정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원산지 다변화우수 제조사 확보 등 글로벌 소싱 역량에 기반해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하고 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여름철 과일 성수기에 대비해 냉동과일 유통 규모를 확대한다이츠웰 냉동블루베리의 인기를 이어갈 경쟁력 있는 신상품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