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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수협중앙회와 국산 수산품 20여 종 출시

2024.02.07

CJ프레시웨이, 수협중앙회와 국산 수산품 20여 종 출시    

     

 

100% 국산 수산물 적용한 오징어 가공품국물용 멸구이용 생선 등 선봬

 CJ프레시웨이 · 수협중앙회 품질 관리 시스템 병행… ‘안전성 2’ 안심 먹거리

       

 

  

CJ프레시웨이가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수협중앙회)와 공동 개발한 수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품질 국산 원물을 적용한 수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 어촌 판로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CJ프레시웨이와 수협중앙회는 이달부터 수산품 20여 종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수협중앙회 X CJ프레시웨이로 표기되는 공동 브랜드 제품이다오징어 가공품국물용 멸치건어물류구이 및 조림용 생선 등 메뉴 조리육수 내기 등 활용도 높은 품목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지난해 10월 이뤄진 양측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출시됐다수협중앙회의 원물 수급 경쟁력과 CJ프레시웨이의 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망을 활용해 국산 수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것이 협약의 목표다유통처는 전국 급식 및 외식 사업장이다.

 

신제품은 CJ프레시웨이와 수협중앙회의 안전성 검증 시스템을 각각 거쳐 생산 및 유통된다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두 주체의 품질 관리 프로그램을 모두 적용한다.

 

상품 생산 과정에는 수협중앙회 수산 식품연구실이 품질 검사를 수행한다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공인한 국가 인증 수산물 안전성 검사기관이다.

 

유통 과정에는 CJ프레시웨이 식품 안전연구실에서 방사능 오염도 추가 검사와 상품 정밀 분석을 맡는다해당 연구실은 식품 분야에서 다양한 국가 공인 인증 시험 검사기관으로 운영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소비자가 외식급식 등 어디서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국산 수산물 유통에 주력할 것이라며 수협과 협력해 어촌 판로 확대를 돕는 등 상생 생태계 구축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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