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포켓팝콘 딸기맛’, 출시 4개월 만에 50만 개 판매 돌파
2017.08.03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가 지난 3월 선보인 이츠웰 ‘포켓팝콘 딸기맛’ 상품이 출시 4개월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B2B 후식시장에서 고속성장중이다.
‘포켓팝콘 딸기맛’은 CJ프레시웨이 후식 상품의 월평균 매출 대비 300% 이상의 판매고를올리며, 최근 3년간 출시된 후식용 PB 상품 중 최단 기간 최고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CJ프레시웨이는 B2C 시장에서호응도가 높은 ‘팝콘 스낵’을 B2B 급식 시장에 업계 최초로 도입, 디저트 시장의 트렌드를 발 빠르게적용함으로써 시장에서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 손에 잡히는 크기로 휴대성을 높이고 팝콘 표면에 화이트 초콜릿과 딸기 시럽을 가미해 달콤함과상큼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게 한 점도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포켓팝콘 딸기맛’은급식 시장뿐만 아니라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사이드 메뉴로까지 판매 범위가 확대되면서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상품개발본부 담당자는 “포켓팝콘 딸기맛은 급식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후부터 지금까지 고객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상품이다. 맛, 상품 패키지, 가격등 상품 개발에 앞서 주안점을 둔 요소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B2B 고객의 니즈와 잘 부합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일 이츠웰 PB 상품 2종▲포켓팝콘 크리미카라멜맛 ▲콘시리얼 함께해바를 출시했다. 이츠웰 ‘포켓팝콘크리미카라멜맛’은 포켓팝콘 딸기맛의 후속 상품으로 캐나다산 캐러멜을 함유해 달콤한 풍미를 살린 점이특징이며, ‘콘시리얼 함께해바’는 아몬드류, 블루베리, 건크렌베리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스낵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상품 2종은 학교 급식이나 어린이집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비롯, 유통 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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