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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J프레시웨이, 우수사원 대상 ‘동경 국제식품박람회’ 견학

2017.03.14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올해부터 ‘BESTPLAYER 제도를 시행한다.

 

CJ프레시웨이는 ‘BEST PLAYER 제도를 통해 분기별로 우수한 업무성과를보인 임직원을 선발해 국제 식품박람회 견학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처음 ‘BEST PLAYER 을 수상한 총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42회 동경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7)’를 참관했다.

 

영업본부, 상품개발본부, 신성장사업본부 등 각 분야에서 두루 선발된 총 30여 명의 ‘BEST PLAYER’ 임직원들은 동경 국제식품박람회참관으로 글로벌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동경 국제식품박람회를 견학한 CJ프레시웨이관계자는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볼 수 있어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으며, 국내와 달리 포장기술이 선진화된 식품군들이 많아 인상 깊었다.”고밝혔다.

 

특히 국내에서는 짜 먹는 홍삼액과 같은형태의 포장이 우유에 접목돼 튜브형 우유로 출시되고 있는 것이나, 캔으로 유통되고 있는 스위트콘과 토마토홀의 경우에도 해외에서는 테트라팩(진공종이팩)으로 포장된 상품이 있어 벤치마킹할만한 가치가 있었다.”고전했다.

 

CJ프레시웨이는 ‘BEST PLAYER 제도를 활성화해 연간 약 120여 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국제식품박람회 견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글로벌 식품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동경 국제식품박람회독일 쾰른 식품박람회’, ‘프랑스파리 식품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식품 전문 박람회로 197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 박람회다.

 

코엑스의 약 2배 규모의 박람회장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80여개 국에서 총 32백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글로벌 식품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한 방문객 수도 약 8만여 명에달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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