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고객사 임직원 대상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 진행
2017.03.07
CJ그룹의 단체급식 및 식자재유통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오는 6일(월)부터한양대구리병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503도시락 프로젝트’를진행한다.
‘503도시락프로젝트’는 한끼 열량은 500㎉미만, 소금은 3g이하로 싱겁게, 비타민과무기질은 풍부한 도시락 식단으로 4월 28일까지 총 8주간 식습관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저염식 식단관리뿐만 아니라 영양 교육은 물론 운동요법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건강한 체중 조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참여할 한양대구리병원 임직원은 약 50여명이며, 1차 건강검진과 더불어 식이요법 및 건강요법 교육, 프로그램 전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CJ프레시웨이 병원사업부에서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자들을대상으로 매일 점심 ‘503도시락’을 제공하며,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상담과 함께 2차, 3차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 병원사업부 관계자는 “병원이나 오피스 등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503도시락 프로젝트를진행해본 결과 많은 참여자들이 적게는 3Kg에서 많게는 10kg까지체중 감량과 0.1%에서 높게는 6%의 체지방율 감소에 성공했으며, 이를 계기로 식습관 개선과 운동프로그램을 유지한 경우에는 건강한 체중 관리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한양대구리병원 보건관리자는 “직원들이 CJ프레시웨이의 건강한 급식과 함께 건강한 직장 생활을기획했으면 좋겠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직원 스스로 건강을관리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병원사업부에서는 국내 유명 대학병원에서 환자식과 직원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내 직원식을 운영하고 있는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503도시락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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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1 : CJ프레시웨이 임직원(왼쪽부터 단체급식점포 점장, 조리실장, 매니저)이 한양대구리병원에서 503식단을 소개하는 모습
* 사진설명 2 : 503도시락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한양대구리병원 임직원들이 503식단 메뉴를 살펴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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