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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J프레시웨이, 고객 맞춤형 메뉴시연 마케팅 호응(2015.04.01)

2015.05.22



CJ프레시웨이,


고객 맞춤형 메뉴시연 마케팅 호응




2015. 04. 01.



“요즘 트렌드는 퀴노아, 렌틸콩 등 슈퍼푸드 곡물과 ‘한식’입니다. 한식을 대표하는 ‘비빔밥’에 퀴노아나 렌틸콩, 또는 보리를 넣고 샐러드를 곁들여 주면 보기에도 건강한 퓨전 비빔밥이 됩니다. 노인분들은 물론이고,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급식메뉴겠죠?”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강신호)가 고객맞춤형 메뉴시연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 일선 영양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뉴시연 마케팅이란, 식품 기업이 고객들 앞에서 자사 상품을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체험형 행사의 일종이다.



CJ프레시웨이는 새로운 메뉴를 만들기 위해 고민이 많은 급식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급식메뉴 세미나’를 개최, 지난 2012년 첫 시연회를 연 이후 지금까지 4년째 지속 중이다. 실제로 매년 약 300여 명이 넘는 영양사들이 참여해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레시피와 식자재에 대한 정보를 받아가고 있으며, 반응도 좋은 편이다. 참가자들은 해당 식품의 실물, 요리했을 때 결과물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맛 또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입을 모은다. 회사로서는 자사 상품을 활용한 메뉴를 통해 판매를 촉진하고, 영양사들에게는 신메뉴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어 ‘윈-윈(Win-Win)’인 셈이다.



CJ프레시웨이는 작년 한 해 동안 약 350명에 달하는 영양사들에게 급식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시연하고 레시피 북을 제공했다. 주로 쌍림동 사옥으로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지만, 거리가 멀어 오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현장으로 직접 출동하기도 한다. 작년엔 대구, 강릉, 창원 지역을 방문해 출장 메뉴시연을 진행했는데, 지방에서는 평소 시연회를 접하기 어려운 까닭에 반응이 더 뜨거웠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CJ프레시웨이에서 고객초청 세미나를 주관하는 이문희 셰프는 “실제 메뉴에 적용할 수 있는 자사 상품에 대한 입체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메뉴 시연 마케팅을 진행하는 회사 측의 주된 목적이지만, CJ프레시웨이 셰프들은 새로운 메뉴에 대한 아이디어는 물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조리 팁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상품을 자세하게 소개할 수 있다는 건 기본이고, 자사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들을 수 있어 회사가 고객들로부터 얻는 것 또한 많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고객초청 급식메뉴 세미나’는 4월부터 쌍림동 사옥에서 진행되며 학교급식, 어린이집 및 복지관, 요양원, 기업급식 등 다양한 경로의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약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충청권, 호남권 등 전국 시연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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