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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환자들 위한 병원급식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2013.08.29)

2014.05.14











외국인 환자들 위한 병원급식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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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013 외국인환자
영양서비스 및 조리전문가 교육참여해 의료기관 영양사 및 조리사 대상으로 중동(아랍) 환자식강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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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 서울시영양사회가 연구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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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니’, ‘바클라바등 중동 환자식 식재료 및 향신료 교육과 더불어 자타르 브레드’, ‘사모사등 총 8가지
메뉴 시연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박승환)는 지난 28일 서울연희전문학교에서 개최된 ‘2013 외국인환자 영양서비스
및 조리전문가 교육에 참여, 일선 의료기관 영양사 및 조리사를
대상으로 중동 환자식 식재료 교육 및 조리실습강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6차에 걸쳐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중동, 러시아, 몽골 등 각 나라별 식단의 특징 및 식문화를
이해시키고 메뉴구성과 조리방법을 의료급식현장에 적용해 외국인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교육 첫날인 28일 진행된 중동식 강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용역 과제의 일환으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특별시영양사회와 CJ프레시웨이가 함께 개발한 식단으로 구성됐다.
CJ
프레시웨이 신촌세브란스병원점 박정림 점장이 타히니’,
바클라바등 중동 환자식 식재료 및 향신료 교육을, 안한국-정우식-김우중 조리실장이 자타르브레드(Zatar Bread)’, ‘사모사(Samosa)’ 8가지 메뉴를 시연했다.



 



서울시영양사회 김혜진 회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환자수에 비례해 각 의료 기관에서는 해당 국가에 맞는 식단을 제공해야 하는 경우가 늘어나 외국인 환자식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실제 외국인 환자식을
제공하고, 연구개발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CJ프레시웨이에서
조리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2차 교육은 27일 중국과 몽골 환자식을 주제로 서울 린나이 요리교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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