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와라와라’와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 (2013.06.05)
2014.05.14
| “CJ프레시웨이, ‘와라와라’와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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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업체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박승환)가 ‘와라와라’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 ‘F&D파트너’에 식자재를 독점 공급한다.
CJ프레시웨이는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F&D파트너
본사에서 연간 200억 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 체결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F&D파트너는 ‘와라와라’, ‘군선생’, ‘와사라’ 등의 고급 요리주점과 ‘카페라’ 등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등 전국에 약 100여 개가 넘는 점포를 보유한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와라와라’ 등 F&D파트너가
운영중인 브랜드 전 점포(약 130여 개)에 농, 수, 축산물과 가공상품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를 공급하게 되었다.
F&D파트너가 식자재 공급업체로 CJ프레시웨이를 선택한 것은 전국적인 유통망을 바탕으로 신선한 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식자재유통
부문 국내 1위 업체로서 노하우를 가진 CJ프레시웨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F&D파트너는 ‘맛’과 ‘안전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박승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사는 다양한 상승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공급 이외에도 위생안전 및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제공, 신메뉴 제안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함으로써 앞으로도
고객사의 사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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