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매주 금요일 소외아동 저녁 밥상 차린다 (2011.10.13)
2011.10.21
■ CJ프레시웨이, 매주 금요일 소외 아동 저녁 밥상 차린다
- CJ도너스캠프와 중구자원봉사센터의 추천 받아 지역아동센터 두 곳 선정해
- 업의 특성과 역량에 기반한 온리원적인 석식 제공 봉사활동 지속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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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유통과 단체급식사업을 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박승환)는 10월부터 서울 중구 내 지역아동센터 두 곳의 소외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재개했다고 9일 밝혔다. 올 해 4월 중구 쌍림동으로 사옥을 옮기기 전까지 강서구 소개 청소년회관과 보육원에서 2009년 9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매주 해 왔던 저녁식사 봉사 활동의 연장선인 것이다.
CJ프레시웨이의 저녁 식사 봉사 활동 대상처는 CJ그룹의 소외아동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와 중구 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중림동의 등대 아동센터와 신당동의 신당꿈아동센터가 선정되었다. 이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대다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며 신당꿈아동센터의 경우 동대문 의류상가와 근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주택가 곳곳에 밀집해 있는 가내수공업에 종사하는 맞벌이 가정의 아동들도 많은 편이다. 이 아동센터들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보호, 교육, 급식, 문화, 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고 가난의 대물림을 차단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아동센터의 여러 역할 중 급식 부문에서 전문 역량을 발휘해 매주 금요일 저녁 삭사를 맛과 영양을 좀 더 고려해 제공하는 것이다.
CJ프레시웨이는 8명의 임직원이 매월 1주/3주 금요일에는 중림동 "등대아동센터"를, 2주/4주 금요일에는 신당동 "신당꿈아동센터"를 찾아가 30~40명분의 저녁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니돈까스, 야채카레, 짜장소스 새우볶음밥, 햄치즈토스트, 야채 오믈렛, 안매운 떡볶이 등 아동들이 선호하는 주메뉴를 반영해 메뉴팀에서 영양균형을 고려한 식단을 구성하여 제공하게 된다. 이와 같은 정기 봉사활동 외에도 바자회 등 아동센터에서 별도로 요청하는 행사도 직원들의 참여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박승환 대표는 "당사 업의 특성과 역량에 기반한 ONLYONE적인 저녁식사 봉사활동을 CJ프레시웨이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매주 금요일 오후는 봉사활동의 날로써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 동안 석식 봉사활동, 요리교실 진행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의 누적인원은 490여 명이며 총 봉사활동 시간은 약 2200시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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