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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J프레시웨이, 숫자로 보여주는 손씻기 위생점검 실시 (2011.05.16)

2011.06.29


■ CJ프레시웨이, 숫자로 보여주는 손씻기 위생점검 실시
  - 5월 13일부터 운영 점포 위생점검 시 ATP기기 활용 손씻기 체험교육 실시
  - 손씻기 전과 후의 미생물 수 차이를 직접 보여줌으로써 올바른 손씻기 실행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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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나 병원 등에서 단체급식을 하는 CJ프레시웨이(대표: 박승환)가 운영점포 위생점검시 ATP기기를 도입한 손씻기 체험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ATP기기는 위생상태 모니터링 계측 장비로 미생물의 증식인자가 될 수 있는 유기물의 오염도를 신속하게 검사하는 기기다.

CJ프레시웨이는 기존에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중요성에 관해 이론교육만 실시해왔지만, 조리 종사원의 개인 위생 관리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ATP기기를 활용하고 있다. ATP기기로 손씻기 체험 위생교육을 할 경우에는 기기에 청결도 숫자가 바로 나타나 교육효과가 더욱 높다.

식품안전센터 정혜선 연구원은 "기존에 손을 잘 씻어야 한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조리 종사원분들이 ATP기기를 통한 체험 교육 후에는 손을 씻는 데 더욱 정성을 기울이는 등 실행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으로도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나 자체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점포에 한해 손씻기 체험 위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13일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인하대병원 조리 종사원들을 대상으로 손의 위생상태를 측정한 결과 개인적인 손씻기 습관에 따라 미생물 수의 감소폭도 많은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리 종사원들은 손 씻기 전, 물로만 씻었을 때, 비누로 잘 씻었을 때를 구분해 각각 측정을 받았다.

손을 씻기 전과 비교해 물로만 씻었을 경우에는 미생물 수가 최소 30%에서 최대 80% 감소했으며, 비누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최소 75%에서 최대 98%까지 감소했다.

미생물 수를 최대한 줄이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은 따뜻한 물에 비누로 20초 이상 씻고, 손톱 밑과 손가락 사이, 손 주름 등 틈새를 꼼꼼히 문질러 씻어야 한다. 또한, 씻고 난 다음 손을 잘 건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 관련기사: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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