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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충무로/부산국제영화제 서비스교육 책임진다. (2009.08.05)

2009.08.07


▣ CJ프레시웨이, 충무로/부산국제영화제 서비스교육 책임진다.
 - 충무로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400여명, 부산국제영화제 750여명 대상 서비스 교육해.
 - 자원봉사자의 자세부터 VIP 의전요령, 불평 고객 응대 스킬 등 현장밀착형 교육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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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대표: 이창근)가 충무로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자사의 서비스아카데미를 통해 8월 24일부터 9월1일까지 열리는 충무로국제영화제의 자원봉사자 350여명과 스탭 등 총 4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5일에 이어 8월 6일 이틀 간에 걸쳐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원봉사자 711명과 스탭 등 총 750여명을 대상으로 이달 7일 서비스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특강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세부터 주요 VIP의전요령, 국내외 관객 안내 스킬, 불평 불만 고객에 대한 효과적인 응대 스킬, 행사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돌발상황 대처 요령 등을 관련 동영상과 상황극 재연을 통해 배우게 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양대 국제영화제의 서비스교육을 진행하는 CJ프레시웨이 서비스아카데미 김주연팀장은 "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이미지, 말투, 태도, 표정, 자세 등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자기가 맡은 서비스 분야뿐만 아니라 영화제 프로그램 및 시설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가 가능할 정도의 배경지식을 갖춰야 하고,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와 열정적인 태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CJ프레시웨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서비스교육을 지난 06년, 07년에 이어 올 해 세 번째로 진행하며, 충무로국제영화제의 서비스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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