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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담배, 이번만큼은 딱 끊겠습니다. (2009.07.30)

2009.07.31


▣ 담배, 이번만큼은 딱 끊겠습니다.
   - CJ프레시웨이, 서울 강서 보건소와 함께 금연교실 내년 1월까지 운영해.
   - 모든 MD(상품기획자)의 금연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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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유통과 단체급식사업을 하는 CJ프레시웨이(대표 이창근)가 8월 1일부터 서울시 강서구 보건소와 함께 금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차로 서울 화곡동 본사에서 근무하는 30여명의 흡연 MD(상품기획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금연교실은 총 6개월 동안 진행된 후 내년 1월말 종료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금연상담사들이 총 6주 동안 매주 사무실을 방문해 니코틴 의존도 검사, 몸 속 일산화탄소 농도 측정, 혈압 및 체중 측정, 금연 상담, 흡연 욕구를 억제할 수 있는 금연보조제 치료 및 행동 요법 등을 실시하고 그 이후에는 전화와 휴대폰 SMS 등을 통해 금연희망자들을 내년 1월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15년간의 흡연력을 지니고 있는 CJ프레시웨이 농산팀 이정우 MD는 "지난 15년 간 짧게는 며칠부터 길게는 1년까지 담배를 끊었다가 다시 피기를 수없이 반복했다"며 "일산화탄소 측정을 해보니 몸 속 일산화탄소 수치가 높게 나와 이번만큼은 전문 금연상담사분들의 도움을 받아 기필코 금연에 성공하고 말겠다"며 굳은 금연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 금연교실을 준비한 CJ프레시웨이 금석헌 마케팅 실장은 "다양한 고객과 거래처를 만나는 MD가 보다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취급하는 상품의 관능검사 등 품질관리가 필수인 MD에게 미각이 아주 중요한 만큼 흡연으로 무디어진 미각이 금연으로 되살아 날 것"이라며 "CJ프레시웨이의 모든 MD가 금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여러가지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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