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1분기 매출 1648억원, 전년 동기대비 7.4% 증가
2009.04.30
■ CJ프레시웨이 1분기 매출 1648억원, 전년 동기대비 7.4% 증가
- 외식 경기 침체 속 매출 증가,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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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주)(대표이사: 이창근)는 2009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1534억원보다 7.4% 증가한 164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억원보다 감소한 3억원을 올렸다고 29일 공시했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외식 시장의 침체가 장기회됨에도 매출은 지난 해 동기 대비 식자재유통 부문에서 2.3%, 단체급식 부문에서 1.8% 성장하였다. 그러나 2008년 9월부터 인천공항 컨세션사업 영업을 중단함에 따라 컨세션 부문의 매출은 47.1% 감소하였다.
회사 IR 관계자는 "인천공항점의 폐쇄를 제외하고 볼 때, 1분기 실적은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아쉽지만 나름 선전하였다"며 "1분기 말부터 경기 회복 조짐이 조심스레 보이고 있고, 학교 방학이 있는 1분기와 3분기는 학교경로 식자재 매출의 감소로 인해 전통적으로 비수고리 꼽히지만 학기 중인 2분기와 4분기가 성수기인 점, 2분기 영업 일수의 상대적인 증가, 전사적인 판매관리비 절감 활동 등의 영향으로 2분기 실적인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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