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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J푸드시스템, 당뇨병 예방 식습관 캠페인 적극 전개 (2007.11.13)

2007.11.15

□ 혈당은 낮추고 건강은 높여요.
- CJ푸드시스템, 세계당뇨주간 맞아 혈당지수 낮춘 특식메뉴 제공 등
당뇨병 예방 식습관 캠페인 적극 전개.


CJ푸드시스템㈜(대표이사: 이창근)은 11월 12~18일 제 16회 당뇨병 주간을 맞아 자사가 운영하는 구내식당 고객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예방 식습관 캠페인을 전개한다.

OECD 2006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당뇨사망률은 10만 명 당 평균 35.3명 수준으로, OECD에 소속된 국가 전체 평균인 13.7명과 비교하여 무려 2.5배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당뇨병 및 그 예방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다.

당뇨병의 경우 식습관이 중요한 만큼, CJ푸드시스템은 구내 식당 고객들에게 이와 관련한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기간 중 하루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여 찜 등 건강한 조리법으로 만든 식사와 한방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뉴 자문은 세브란스 병원 영양팀 김형미 부장이 담당했다.

여러 식당 중에서도 이번 캠페인의 시범처가 된 하나로텔레콤 여의도점에서는 세계당뇨병의 날인14일에 혈당지수 낮은 식단이 제공되는 한편, CJ제일제당에서 개발한 혈당조절식품 컨트롤이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컨트롤은 식사 중 당의 흡수시간을 지연시켜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억제해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CJ푸드시스템은 이 날 식당 이용 고객에게 체성분 측정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영양밸런스 코칭도 함께 진행한다.

세브란스 병원 영양팀 김형미 부장은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열량과잉섭취를 지양하고 영양균형을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설탕 등 단당류를 피하고 기름진 음식을 줄여야 하며 음식 간을 싱겁게 하여 먹어야 한다. 평소에 튀기거나 농도 짙은 양념에 졸인 음식 대신에 데치거나 찌는 요리방법을 사용하고, 국물, 젓갈류 섭취만 적게 해도 당뇨 예방을 위한 식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된다” 라고 말했다.

CJ푸드시스템은 올 4월부터 다양한 건강 이슈(예: 트랜스지방 똑바로 알기, 싱겁게 먹기 등) 중 월 1개씩을 선정하여 이와 관련 있는 정보와 메뉴를 제공하는 [행복한 구속] 건강 식습관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건 또한 이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진행하는 것. CJ푸드시스템은 앞으로도 꾸준한 건강식 메뉴 제안 및 제공으로 고객의 건강 증진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추가자료

- 혈당지수(GI)란: 포도당 50g 섭취하는 것을 100으로 볼 때, 각 식품의 탄수화물 50g을 섭취한 후 2시간 동안 혈당량의 변화 정도를 비교한 수치. 혈당지수가 높은 것은 당분이 많아 섭취하면 혈관으로 당이 많이 흡수되어 혈당을 많이 올림.

기준 식품: 포도당 100
1> 낮은 GI: 55이하 (예: 체리, 자몽, 사과, 콩, 우유, 보리, 정통오트밀 등)
2> 중간 GI: 55-70이하
3> 높은 GI: 70이상 (예: 감자, 백미, 밀가루, 당근, 옥수수, 바나나, 살구 등)

- 당사에서 제공한 식단 메뉴 예: 발아오곡밥, 보리밥, 무설탕 강정 소스 이용한 오징어 강정, 버섯토핑연두부찜, 흑임자탕수소스 이용한 가지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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