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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J프레시웨이, 아세안 기업 초청 견학 프로그램 성료

2017.10.25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지난 23()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기업 관계자를 초청하여 이천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한 관계자들은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김영선)가주최한 ‘2017 아세안 무역 전시회에 참여하는 아세안 10개 회원국 100개 식음료 기업의 대표 및 수출 담당자로 구성됐다

 

CJ프레시웨이는 국내 식품 및 유통 산업에 대한 아세안 기업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CJ프레시웨이 내부 견학 물류센터 내 전처리 시설 참관  식품안전연구실 방문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의글로벌 사업과 향후 비전에 대해 소개한 내부 견학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 하여금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베트남 과일 수출업체 띠엔 틴(Tien Thinh)의 관계자는식자재 유통업을 키워드로 아시아 대륙과 아메리카대륙을 잇는 네트워크를 구축 중인 CJ프레시웨이의 사업에 큰 매력을 느꼈다“CJ프레시웨이를 통해 당사가 유통 중인 우수한 품질의 열대 과일을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CJ프레시웨이 글로벌본부 관계자는 최근 국내 시장에서도 베트남, 태국 등을 중심으로 아세안 회원국 식품 산업의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베트남 물류센터 완공을 시작으로 최근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는 아세안 시장에서식품?유통 한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2012년 국내 식자재 유통업계 최초로 베트남 단체급식시장에 진출한 이래 호찌민을 중심으로 10개 단체급식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베트남 최대 외식기업 골든게이트와 식자재 구매통합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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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CJ프레시웨이 이천물류센터 앞에서 아세안기업 관계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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