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보도자료

마스터셰프코리아? 마스터셰프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2013.02.07)

2013.05.22


마스터셰프코리아? 마스터셰프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 2012년 하반기 신입사원 35명 대상으로 특수 식재료 체험 및 조리실습 교육 진행


  • 평소엔 쉽게 접할 수 없는 특수 식재료를 직접 맛보고 이를 활용해 창의적 요리만들기까지

  • ---------------------------------------------------------------------------

    "이 식재료 이름은 "송화단"이라고 해요. 송화단은 나뭇재나 찻잎, 소금과 물 혹은 석화를 빻아 만든 반죽을 항아리에 담고 오리알을 넣어 삭힌 중국요리죠. 처음 보는 분들도 많죠? 특이한 식재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식자재유통과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박승환)가 특별한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해 화제다. 국내 최고의 식자재유통 기업답게 "식재료"를 활용해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

    이번 "食체험 교육"은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수 식재료(우메보시, 송화단 등 글로벌 식재료/ 로즈마리, 오레가노, 민트, 이탈리안 파슬리, 처빌 등 각종 허브 및 채소류/ 아시아고, 페코리노 로마노, 몬터리 잭 등 치즈류)를 직접 맛보고 이를 활용해 각 조별로 요리를 만들어보는 것으로, CJ프레시웨이가 진행하는 약 한 달여 간의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경희대학교 외식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MD(상품기획자) 직무로 입사한 대만 국적의 신입사원 장선한(27) 씨는 "다양한 식재료를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상품기획자로서 앞으로 취급하게 될 식자재로 창의적인 조리활동까지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우리 회사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2012년 CJ그룹 하반기 공채를 통해 CJ프레시웨이에 최종 입사한 신입사원은 총 35명. 효율적인 교육진행을 위해 2개 차수로 나누어 1차수는 지난 달 29일과 30일, 2차수는 2월 5일과 6일에 각각 "食체험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6일 교육을 주관한 CJ프레시웨이 메뉴엔지니어링팀 송윤선 셰프는 "이번 "食체험 교육"은 CJ프레시웨이의 핵심사업인 식자재유통과 단체급식을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식재료의 맛과 향을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팀 내의 소통을 통해 재료를 효율적으로 사용, 목표에 맞는 메뉴를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CJ그룹이 지향하는 핵심가치인 "정직", "열정", "창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