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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농가 살리고 입맛 돋우는 ‘양파 레시피’ 소개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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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농가 살리고 입맛 돋우는 양파 레시피소개

 

그동안 식탁 위 주인공보다는 조연으로 요리의 단맛과 풍미를 책임져 온 양파가 최근, 유례없는 풍작과 과잉 공급으로 가격이 폭락했다. 그만큼이나 깊어진 양파 농가의 시름을 달래기 위해 양파를 주재료로 한 다양한 조리법이 등장하고 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양파를 주인공으로 농가도 달래고, 입맛도 돋우는 양파 레시피를 소개했다.

 

◆ 아삭아삭 소리부터 시원하다! 한 여름에 제격양파소박이

 

<재료> 양파 2(600g), 부추 30g, 절임용 소금 50g, 양념재료 - 고춧가루 60g, 다진 마늘 80g, 다진 생강 5g, 멸치액젓 40g, 까나리액젓 20g, 매실청 30g, 80g

 

<만드는 법> 1. 양파는 뿌리 부분을 살짝 재거하여 밑동을 남겨 다듬고, 세로로 6등분 한다. 2. 자른 양파는 소금물에 1시간 절인다.(절임용 소금 50g, 500g) 3. 부추를 2cm 길이로 자른다.

4. 양념 재료를 섞어 준비한다. 5. 양념에 부추를 넣고 섞어주고, 절임 양파 사이사이 준비한 양념을 발라 완성한다.

 

◆ 양파의 달달한 변신양파잼

 

<재료> 양파 2(600g), 설탕 200g, 레몬즙 15g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썬다. (건더기가 없는 잼을 원한다면 양파는 강판이나 블랜더에 간다) 2. 냄비에 양파와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저어가며 졸인다. 3. 설탕이 녹고 양파가 투명해지면 약불에서 30분 졸인다. (양파의 수분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는데, 양파의 물기가 없을 때까지 졸인다.) 4. 마지막에 레몬즙을 넣고 5분 졸여 마무리한다.

 

◆ 새콤, 달콤, 상콤! 어떤 음식에도 궁합 최고양파피클

 

<재료> 양파 2(600g), 풋고추 50g, 절임물 재료 - 식초 400g, 설탕 300g, 소금 30g, 600g, 비트 30g, 피클링 스파이스 5g(생략 가능)

 

<만드는 법> 1. 양파는 기호에 맞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풋고추는 1cm 길이로 자른다.

3. 냄비에 절임물 재료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끊이고, 한 김 식혀 준비한다. 4. 준비한 재료를 저장 용기에 담고 식힌 절임물을 부어준다. 5. 상온에서 반나절 두고 냉장 보관한다.

 

◆ 셰프의 꿀팁 - 양파 보관법


김혜경 CJ프레시웨이 푸드스타일리스트는최근 싼값에 15kg 한 망 상품을 통으로 구매하는 경우도 많은데, 양파는 서로 맞닿으면 물러지기 쉽기 때문에 많은 양을 한 번에 보관할 때는 신문지(키친타월 등)를 활용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껍질이 있는 상태로 한 개씩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거나, 양파의 껍질을 제거하여 물기 없이 키친타월에 하나씩 싸서 냉장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또한, 양파를 껍질을 제거하여 찌개, 조림 등 용도에 따라 썰어 소분해 냉장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